하나님께는 세상이 필요했을까?

먹선 삽화. 바위산 위의 산양과 사반, 새 둥지가 있는 백향목, 샘물을 마시는 들나귀, 숲가에 쉬는 사자, 포도원과 밀밭, 먼바다의 배, 앞쪽의 들꽃과 참새들이 해와 초승달 아래 펼쳐진다

하나님은 왜 세계를 지으셨을까요? 세계와 생명에 베푸신 선하심에서 우리의 의미를 찾고, 삶에 대한 감사가 모든 사건을 선하다고 판단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.